찾기
음악·영화·책을 한 칸에서 검색하고 결과가 없으면 직접 입력합니다.
TASTE BECOMES A PLACE
음악 한 곡, 오래 남은 영화, 다시 펼치는 책. 목록에 쌓아두는 대신 고요한 장소와 길, 작은 랜드마크로 기억합니다.
TRY THE FIRST STEP
검색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작품을 선택해 확정한 순간부터 내 취향이 됩니다.
두 글자 이상 입력하면 실제 작품을 찾아요.
검색어·클릭 기록은 My Map DB에 저장하지 않으며, 확정 전에는 개인 취향이 아닙니다.
음악·영화·책을 한 칸에서 검색하고 결과가 없으면 직접 입력합니다.
정답 태그 대신 “왜 좋아하는지”를 짧게 남깁니다.
한 개부터 세계가 바뀌고, 누적될수록 연결과 풍경이 선명해집니다.